우리 회사 주식,
지금 얼마일까요?
최근 3년 순이익과 자본총계만 넣으면 세무서가 쓰는 상증세법 계산식으로 1주당 가치와 증여세를 바로 추정해 드립니다. 계산에 넣은 숫자는 신청하기 전까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 근거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3조 · 시행령 제54조
- 방식
- 순손익가치 3 : 순자산가치 2
- 반영
- 부동산과다법인 · 최대주주 할증 · 순자산 80% 하한
회사 숫자 넣기
예시 회사지금 들어 있는 숫자는 예시입니다. 법인세 신고서나 결산 재무제표를 보고 우리 회사 숫자로 바꿔 보세요.
계산 과정 보기
| 항목 | 근거 | 금액 |
|---|
이 숫자, 실제와 얼마나 맞을까요?
약식 계산은 장부 숫자를 그대로 씁니다. 아래 항목에 해당하면 세무서 기준 평가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식, 언제 넘기는 게 좋을까요?”
상담에서 자주 듣는 질문인데, 답은 늘 같아요. 지금 얼마인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비상장주식은 최근 실적에 세 배 가중치가 붙어요. 실적이 오르는 해에는 평가액도 같이 뜁니다. 실적이 오르는 추세라면, 망설이는 사이 세금이 커질 수 있다는 뜻이죠.
그 첫 숫자를 대표님이 직접 확인하실 수 있게 이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맡기세요
증여세·양도세를 정확히 신고하려면 실제 자료로 계산한 정식 평가를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로 증여세 신고를 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약식 계산은 장부상 당기순이익과 자본총계를 그대로 쓰지만, 실제 평가는 세무조정 금액, 부동산 기준시가, 퇴직금 추계액 등을 반영해 다시 계산합니다. 신고 전에는 실제 자료로 계산한 정식 평가를 권합니다.
같은 회사인데 평가액이 왜 달라지나요?
첫째, 언제 평가하느냐입니다. 순이익은 가장 최근 해에 3배 가중치를 두기 때문에 기준 연도에 따라 1주당 가치가 달라집니다. 둘째, 회사가 무엇을 갖고 있느냐입니다. 토지·건물 비중이 50%를 넘으면 순이익과 순자산 반영 비율이 3:2에서 2:3으로 바뀌고, 80%를 넘으면 순자산가치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셋째, 누가 얼마나 어떤 순서로 넘기느냐입니다. 최대주주 할증, 10년 합산, 자녀별 공제가 함께 맞물립니다.
계산식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3조와 시행령 제54조의 보충적 평가방법입니다. 1주당 순손익가치(최근 3년 가중평균 순이익 ÷ 10%)와 순자산가치(자본총계에 영업권 평가액을 더한 금액)를 3:2(부동산 비중 50% 이상이면 2:3)로 가중평균하고, 순자산가치의 80%를 하한으로 둡니다.
정식 평가에는 어떤 자료가 필요한가요?
최근 3년 법인세 신고서, 평가기준일 재무제표, 퇴직금 추계액, 사업자등록증·법인 등기부등본·주주명부·정관이면 대부분 됩니다. 장부를 맡긴 세무사 사무실에서 한 번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입력한 숫자가 저장되나요?
계산기에 넣은 숫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지금 보고 계신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의뢰·문의 버튼을 눌러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신 경우에만 회사명, 성함, 연락처와 그때의 약식 계산 결과가 상담 안내를 위해 저장됩니다.
그 밖의 문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남겨 주세요.